OFF
뉴스홈 > 기획스토리 > 명예기자가 간다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8년12월10일 10시28분 ]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자살예방교육'이 있었다. 올해로 처음 실시하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활동을 하면서 주위에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통해 자살방지를 돕거나, 자살을 시도하려는 사람들을 유관기관에 알려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조치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자살률은 OECD회원국 중 꼴찌를 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다행히 지난해 한 단계 올랐고, 동대문구의 자살률은 지난 해보다 세 단계나 올랐다고 한다.

 

 

 

이 모든 것은 자살을 예방하려는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 동대문구보건소, 경희의료원의 지속적인 노력과 보건소 자조모임과 준사례 관리자들의 활동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되어진다.

 

 

 

 

 

 

 

 


 

 


 

 




 

 

 

 

 

 

 

 

 

취재 글·사진  명예기자 홍영자

홍보담당관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저작권자 ⓒ DDMzin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로 보내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프린트하기
'주민'에서 마을의 '주인'으로 ··· 동대문구의 주민자치 물결이 시작되다! (2018-12-20 16:30:15)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김장 나눔 (2018-12-04 11:2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