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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6월10일 11시03분 ]

 

 



 

 

 

 

3일(월) 오전 10시 이문1동 나눔이웃동아리(새마을부녀회원 구성)에서는 이천세(영시니어 봉사단장)의 재능기부로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 50명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의 우울감 해소와 정서 지지를 위해 상투과자를 만들기 위한 재료 준비부터 만들기와 개별포장까지 손수 작업해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말동무가 되어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문1동 나눔이웃동아리는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의 복지욕구를 해소하고 어려운 이웃을 찾고 돌보자는 소모임으로 구성된 복지공동체로서 활동하고 있다.

 

 

 

빵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어렸을 때 많이 먹었던 상투과자를 보니 옛 생각이 많이 난다. 젊었을 때로 돌아가는 기분에 행복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나눔이웃동아리 백현옥 회장은 “나눔을 준비하는 과정은 쉽지 않지만 빵을 만들어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는 것에서 큰 기쁨과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돌봄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있어 새마을부녀회 나눔이웃동아리가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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