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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7월22일 10시56분 ]

 

 



 

 

 

 

이문1동 희망복지위원회는 19일(금) 14시 폭염을 대비하고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관내 저소득층 중 거동이 불편한 50가구, 홀몸어르신 25가구에게 포장한 삼계탕 및 양산 드림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는 저소득층이 무더위로 인한 위험에서 벗어나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동 희망복지위원회에서 적극 나서 지원키로 한 것이다.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드린 삼계탕 외에도 홀몸어르신들에게는 외출 시 햇빛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양산을 나눠드렸다.

 

 

 

동 희망복지위원회 이미숙 위원장은 “최근 날씨가 습하고 무더워 '건강한 사람도 쉽게 지치는 날씨에 외출이 어려우신 분들은 얼마나 힘들겠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포장해 전해드린 삼계탕으로 집에서 건강한 한 끼를 드시고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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