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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8월09일 13시01분 ]

 

 

 

 




 

 

 

청량리동 희망복지위원회와 청량리동 자원봉사캠프는 5일(월) 폭염취약계층을 위한 닭백숙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순복음강북교회에서 자원봉사캠프 자원봉사자들이 정성을 가득 담아 직접 조리한 닭백숙을 거동이 불편하여 삼계탕 행사에 참여하기 힘든 어르신들과 폭염취약계층 150세대에 희망복지위원들이 직접 방문 전달한 것이다.

 

 

 

닭백숙을 전달 받은 문○○ 어르신은 “다리가 아파서 바깥출입을 하지 않아 식사대접 얘기만 들어도 부러웠는데 이렇게 직접 가져다주니 너무 고맙다”고 전했고, 연신 고마움을 표하는 다른 어르신들로 더불어 37도에 이르는 폭염 속에 배달을 다니느라 지친 희망복지위원들은 피로를 덜 수 있었다.

 

 

 

남궁숙자 자원봉사캠프장은 청량리동 이웃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했고, 청량리동 이창석 동장은 동 희망복지위원회와 자원봉사캠프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을 찾아주는 한끼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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