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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9월09일 15시06분 ]

 

 



 

 

 

 

용신동 희망복지위원회는 3일(화)동 주민센터에서 저소득 주민들의 즐거운 추석 명절을 위한 '행복나눔선물'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동 희망복지위원회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200가구를 위한 햄, 장조림, 카놀라유로 구성된 선물세트 200개가 지원됐다.

 

 

 

대상 가구는 복지플래너들의 추천을 통해 명절 위문품비나 선물지원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차상위계층 및 소외계층)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그 중에서도 폐지수집 어르신 12분은 간담회를 마련해 직접 모시고 다과를 나누며 따뜻한 명절인사와 함께 선물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신동 희망복지위원회 신옥생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며 보다 풍요로운 명절을 맞이할 수 있음에 기쁘고, 앞으로도 어둠속에서도 빛을 밝혀주는 반딧불처럼 용신동의 희망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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