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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9월09일 15시20분 ]


- 6일 용두근린공원서 제 28회 동대문구민의 날 기념식 진행…7개 부문 구민상 -
 

 

 

 

 



 

 

 

 

동대문구가 제28회 동대문구민의 날을 맞아 6일, 용두근린공원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1,0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의 구민상 수상자로 선정된 14명을 시상했다. 각 수상자들의 인터뷰 영상을 상영해 올해의 수상자를 소개하고 28번째 구민의 날을 모두가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의 동대문구민상 수상자(단체)는 △자랑스러운 구민상(최필용, 모범운전자회 동대문지회) △어버이상(표용자, 고수진) △효행상(이순임, 김미자) △봉사상(김대식, 이인수) △모범 청소년상(손지석, 주태빈) △장애인상(정동철, 한미경) △다문화가족상(까으짠나, 경려연)이다.
 

 

 

영예의 자랑스러운 구민상 부문 대상은 최필용 씨가 선정됐다. 최필용 씨는 답십리1동에서 생활환경감시단, 안전보안관, 광고물정비단, 자율방재단, 자원봉사캠프 등 여러 단체에서 누구보다 적극적이고 성실한 자세로 활동한 점이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봉사상 대상에는 8년 동안 장안2동 통장을 역임하고, 10년 동안 청소년지도육성회 총무, 5년 동안 의용소방대원을 맡아하며 지역을 위해 봉사, 헌신하고 있는 김대식 씨가 선정됐으며, 직장을 포기하고 노환으로 입원한 시아버지 병간호에 전념하며 동시에 3남매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낸 이순임 씨는 효행상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구민의 날 행사에서는 동대문구와 결연을 맺고 있는 지역 단체장의 축하메시지를 담은 동영상 상영과 함께 한가위 구민한마음 민속큰잔치, 추석맞이 농수축산물 직거래장터 등이 함께 진행돼 주민들에게 풍성한 한가위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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