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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0월23일 14시22분 ]

 

 

 

마음이 힘드신가요?
보건소 마음상담실로 연락주세요

 

 

 

 

 

동대문구 보건소에서는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자살예방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 예로 마음상담실 운영, 6곳의 병원이 참여하는 생명이음 청진기 사업, 11곳의 정신건강 의학과 의원과 함께하는 마음건강검진 상담지원 사업이 있다. 또한 마음건강 무인 검진기(키오스크)도 운영하고 있으며, 마음 이음 밴드 가입 및 자살예방 관련 홈페이지도 운영한다.
 

 

 

예방사업 중 하나인 ‘마음 이음 프로그램’은 학교와 교사들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지킴이 양성교육을 하고 있고, 동 주민센터, 복지시설 등에서 자살예방 캠페인 및 인식도 조사, 검진 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생명사랑 환경 조성을 위해 아파트, 오피스텔, 공중화장실, 버스 정류장 등에서도 위와 같은 활동을 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은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보건소 1층에서 내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청진기 검진을 한다. 중랑천에서는 이동 버스에서 마음 건강 상담 및 검진도 실시한다.
 

 

 

지난 9월 9일에는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 ‘자살예방 구민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구민참여 및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사업 방안을 모색했다.
 

 

 

 

 



 

 

 

 

 

 

 

보건소는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 고자 생명지킴활동가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생명지킴활동가는 지킴이 교육 후 자살예방을 위한 캠페인, 우리 마을 환경 조성, 자살예방 동아 리, 어르신 말벗 서비스 등 우리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글·사진 명예기자  홍 영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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