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뉴스홈 > 동대문뉴스 > 동대문 이모저모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9년11월12일 10시37분 ]

 

 

 



 

 

 

 

답십리1동 소재 답십리감리교회는 10일(일) 관내 저소득 청소년들의 교복비 지원에 써 달라며 교복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교복 장학금은 지난 10월 19일 바자회와 27일 신도와 지역주민 초청 음악회를 개최하여 모금한 성금으로 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해 2017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는다.

 

 

 

 

 

▲ 지난 10월 19일 열렸던 바자회 모습

 

 

 

 

답십리감리교회 김민영 담임목사는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을 돕는 것이 교회의 역할이며,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송은식 답십리1동장은 “이번에 기탁해 주신 성금이 한사람 한사람의 소중한 뜻이 모여 큰 뜻이 된 만큼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니며,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교회의 소중한 뜻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홍보담당관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저작권자 ⓒ DDMzin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로 보내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프린트하기
이문1동 어르신 힐링스쿨 '빼빼로' 만들기 (2019-11-12 10:50:03)
휘경2동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2019-11-11 09:5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