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뉴스홈 > 동대문뉴스 > 동대문 이모저모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9년11월12일 10시50분 ]

 

 

 



 

 

 

 

이문1동은 11일(월) 오후 동 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민간결연 단체인 나눔이웃동아리회원과 저소득 홀몸어르신 40명이 함께 '빼빼로 만들기'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나눔이웃동아리 회원이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해소하고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어르신들은 과자스틱에 녹인 초콜렛을 입힌 후 알록달록한 크런치가루를 묻혀가며 빼빼로를 하나씩 완성할 때마다 달콤한 즐거움을 만끽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집에 혼자 있으면 외로운데, 이렇게 여러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도 하며 빼빼로를 만드니 재미있고, 직접 만드니 더 맛있는 것 같다. 이런 프로그램을 매일 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표했다.

 

 

 

권정미 나눔이웃동아리 회원은 “집에서 혼자 계시다 보면 우울감도 높아지고, 손과 머리를 잘 안쓰게 되는데 그런 무료한 시간을 좀더 효율적으로 보내실 수 있도록 돕게 되어 뿌듯하다”고 전했다.

 

홍보담당관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저작권자 ⓒ DDMzin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로 보내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프린트하기
동서울농협, ‘사랑의 쌀’ 300포 기탁 (2019-11-12 10:57:56)
답십리감리교회 이웃사랑나눔 '교복 장학금' 전달 (2019-11-12 10:3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