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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1월19일 10시59분 ]

 

 

 



 

 

 

 

답십리1동 소재 동명교회는 오는 11월 20일(수)부터 시작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맞춰 17일(일) 교회 1층 로비에서 '사랑의 쌀' 백미 20kg 50포를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 주민들에게 지원될 쌀 포대가 행여나 비에 젖을까 교회 관계자들은 무거운 쌀 포대를 일일이 비닐로 포장을 하고 전달할 준비를 했다.

 

 

 

 

 

 

 

 

 

 

동명교회는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매년 사랑의 쌀을 지원해오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월 부활절 맞이 사랑의 쌀 나눔에 이어 이번 겨울에도 쌀 나눔 행사를 계획해 평소 소외된 이웃을 보듬는 일에 앞장서는 등 지역 종교단체에 귀감이 되고 있다.

 

 

 

동명교회 관계자는 “이웃의 어려운 분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을 보듬는 일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송은식 답십리1동장은 “한포 한포에 정성을 담아 지원한 쌀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된다. 매년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지원해주어 고맙고, 꾸준히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동명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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