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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1월19일 11시07분 ]

 

 

 




 

 

 

휘경1동 희망복지위원회는 16일(토) 오후 5시부터 1시간 동안 휘경1동 주민센터 4층 강당에서 「2019년 휘경1동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백송이(대금), 최은주(가양금), 김보미(건반)이 어우러지는 국악 공연팀이 출연하여 이선희의 <인연>을 시작으로, 비틀즈의 <렛잇비>, 이문세의 <붉은 노을> 등 대중들에게 친숙한 민요, 팝송, 가요 등을 선보였다.

 

 

 

이날 참석한 저소득층을 포함한 지역 주민 120여 명은 공연 내내 즐거워하며 음악회를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주회는 휘경1동 주민센터를 포함한 사단법인 '더불어 배움'의 공연팀 지원, 성문교회의 후원 외 지역사회 이웃의 재능기부와 지원으로 추진됐다. 이와 같은 협업으로 지역 공동체 유대감을 강화하고, 나눔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가 되었다. 

 

 

 

구립 보림경로당에서는 단체로 참석하여 연주를 감상하고 “국악이라 지루할 줄 알았는데 연주자들이 말도 잘하고, 연주도 잘해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영익 휘경1동 희망복지위원장은 “휘경1동 음악회를 통해 문화 나눔의 자리를 준비하고, 주민 간 화합의 장을 가질 수 있어 행복하다. 연주자들과 주민들이 서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음악회이었다. 앞으로도 휘경1동 작은 음악회가 문화 나눔의 좋은 본보기가 되도록 더 좋은 공연을 만들겠다”며 향후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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