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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1월19일 11시20분 ]

 

 

 



 

 

 

 

휘경1동은 민간단체와 저소득 가정과의 결연사업 활성화를 위해 재능기부와 후원에 적극적인 민간단체와 결연대상자와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

 

 

 

15일(금) 15시 휘경1동 주민센터 2층 동장실에서 민간단체 청솔회의 회원 6명과 후원금 기탁식을 갖고, 결연대상자(청소년 한부모가족)와 간단한 다과와 담소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청솔회는 2018년 12월부터 매달 20만 원씩 1년간 후원금을 지원해왔으며, 이번 후원금 기탁식 후에도 앞으로 1년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만남의 자리에서는 청소년 한부모가정인 석○○ 학생의 학교생활이며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쌍둥이 자매의 1년 동안 자라온 모습을 보며 준비해 온 겨울옷과 간식을 전달했다.

 

 

 

청솔회는 이문동과 휘경동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동갑내기 친구들의 모임으로 친목도모에서 시작했으나, 사회에 눈을 돌려 재능기부 및 후원을 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관심으로 저소득 주민 지원에 앞장서고자 하는 의지를 밝혔다.

 

 

 

결연대상자 학생은 청소년 한부모로서 쌍둥이 자매를 홀로 키우며 “지난 1년 동안 후원해주셔서 아이들에게 좋은 신발, 좋은 음식을 하나라도 더 해줄 수 있었다. 이런 자리를 통해 아이들의 자라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기쁘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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