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뉴스홈 > 동대문뉴스 > 동대문 이모저모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9년11월19일 14시34분 ]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한국노인인권센터는 지난 15일(금) 오후 ‘초고령 사회 대비한 노인 인권 방향’을 주제로 2019 노인인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시 사회복지 기관 종사자를 비롯해 학계, 시니어상담가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식전 행사로 노인 인권 인형극 공연을 진행하여 참가자의 눈길을 끌었으며, 동대문구 학생 대상으로 인권 존중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116점의 작품 중 그림, 표어 작품 30점을 전시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세미나는 한국성서대학교 원영희 교수의 ‘초고령 사회 대응하는 노인인권 방향과 과제’에 대한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고용, 노동, 돌봄 등에 관한 역할과 영역별 과제 수행을 위한 정보교류의 장이 되었다.

 

 

 

또한, △복지(성미선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 협회장) △요양(박준기 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 △학대(민진홍 서울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공공(문성수 동대문구청) 각 분야별 전문가를 통해 노인인권 증진과 보호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어 현장에서의 인권 서비스 실현과 대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민경원 관장은 “그동안 한국노인인권센터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권의식을 고양시키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초고령사회에 대비하여 바람직한 노인인권 방향을 정립하고 구현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보담당관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저작권자 ⓒ DDMzin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로 보내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프린트하기
"마을 주민이 함께 삼둥이 키워요!" (2019-11-21 09:55:00)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저소득 독거 어르신 김장김치 지원 (2019-11-19 14: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