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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1월25일 14시57분 ]

 

 

 


 

 


 

 

조 재 윤(장안동)

 

 

 

배봉초등학교 사거리를 지나 새로 생긴 숲속도서관을 가거나 배봉산 산책로를 가려면 꼭 지나야 하는 길. 가파르고 긴 언덕이 어르신과 아이들에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이 언덕에 새로 생긴 작은 벤치 두 개. 힘드시면 잠시 쉬었다 가라는 따뜻한 배려와 섬김이 느껴져 바라만 봐도 정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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