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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2월04일 09시53분 ]

 

 



 

 

 

 

전농1동에서는 3일(화) 관내 청소용역업체인 제일환경 미화원들 10여 명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모은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동 주민센터에 기탁하는 훈훈한 일이 있었다. 제일환경 미화원들은 작업 중 수집한 파지를 형편이 어려워 폐지를 모으는 어르신께 드리는 등 남몰래 선행을 실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제일환경 미화원 소○○ 님은 “뜻이 맞는 미화원들끼리 마음을 모았다”며, “작은 금액이지만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금을 전해받은 전농1동 오석동 동장은 “관내 청소를 위해 궂은 일도 마다 않는 제일환경 미화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한다”며 “이 성금은 미화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도록 좋은 곳에 쓰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 기부금은 ‘2020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액 기탁될 예정이며 관내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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