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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2월06일 10시19분 ]

 

 

 



 

 

 

 

휘경2동 주민센터는 5일(수)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 15가구에 목도리와 덧신, 수세미, 누룽지를 전달했다. 휘경어린이도서관에서 뜨개실로 직접 짠 목도리와 덧버선, 수세미 15세트를 지역 어르신을 위해 기부한 것이다.

 

 

 

이에 휘경2동 희망복지위원회는 휘경어린이도서관의 따뜻한 마음에 화답하고자 누룽지를 구입하여 나눔에 동참했다.

 

 

 

누룽지와 수제 방한용품을 받은 최◯◯ 어르신은 “직접 찾아와서 우리 안부도 물어주고 겨울철 방한용품, 누룽지 모두 고맙다”며 희망복지위원의 손을 잡고 고마움을 표했다.

 

 

 

 

 

 

 

 

 

 

정동해 희망복지위원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우리 희망복지위원회가 있는 이유이다. 겨울철 따뜻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휘경어린이도서관 김미경 관장은 “회원들이 직접 수제로 만든 목도리와 덧신이 어르신의 마음을 어루만졌으면 좋겠다”며 “경기침체로 후원물품도 부족한데, 희망복지위원회에서 어르신께 누룽지를 함께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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