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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2월23일 14시05분 ]

 

 

 

미세먼지부터 한파까지 겨울 환경에 대처하는

소하지만 실한 동요령

 

 

 

 

 


우리의 호흡기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미세먼지는 왜 위험할까요?
미세먼지는 지름이 10㎛ 이하의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늘고 작은 먼지 입자로, 사람의 폐포까지 깊숙하게 침투해 각종 호흡기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고농도 미세먼지 7가지 대응요령
 

1. 외출은 가급적 자제하기
2.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식약처 인증) 착용하기
3. 외출 시 대기오염이 심한 곳은 피하고 활동량 줄이기
4. 외출 후 깨끗이 씻기
5. 물과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야채 섭취하기
6. 환기, 실내 물청소 등 실내 공기질 관리하기
7. 자가용 운전, 폐기물 태우기 등 대기오염 유발행위 자제하기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됩니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란?
 

서울 지역 내 고농도 미세먼지(PM-2.5)가 일정기간 지속될 경우, 시민건강을 위해 미세먼지를 단기간에 줄이고자 자동차, 공장, 공사장의 대기오염 물질을 줄이는 조치를 말합니다.
 

비상저감조치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때 단기간에 강력한 조치로 미세먼지를 낮추기 위한 것으로, 국내 내부 발생요인을 최대한 줄여야 중국 등으로부터 고농도 미세먼지가 유입되더라도 급격히 상승하는 미세먼지를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비상저감조치는 발령된 날 익일 21시에 자동 해제됩니다



※ 21시 전이라도 기상상황 등을 고려하여 조기 해제 가능


 

 

 

 

 

 

 


우리의 몸과 마음을 얼어붙게 만드는 한파


 

 

특보 기준


• 한파주의보 : 아침 최저기온이 -12도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또는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한파경보 :  아침 최저기온이 -15도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또는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광범위한 지역에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한파 시 대처요령


1. 가정에서
- 수도계량기(및 보일러) 동파 방지를 위해 보호함 내부는 헌 옷으로 채우고 외부는 테이프로 밀폐시켜 보온에 유의하기
- 장기간 집을 비울 때는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물을 흐르게 하고 보일러 온수를 약하게 틀어 한 방울씩 흐르게 하기
- 마당 및 화장실에 노출된 수도관을 보온재로 감싸기
- 계량기나 수도관이 얼었을 때는 따뜻한 물수건을 이용하거나, 미지근한 물부터 점차 따뜻한 물로 녹이기
※ 50도 이상 뜨거운 물로 녹이게 되면 열 손상(고장)으로 교체하게 됨

 

 


 

 

2. 자동차 안전
- 도로 결빙에 대비해 스노체인을 준비하고 부동액, 배터리 등 자동차 상태 사전 점검하기
- 평소보다 저속 운행하고 차간거리 확보하기
- 커브길을 돌 때는 속도를 줄이고 기어변속 하지 않기

 

 

3. 겨울 운동 시
- 운동 전에는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몸풀기
- 고혈압 등 만성병 환자는 오후에 실내에서 운동하기
- 한파 시에는 실내 운동이 좋고, 운동강도를 평소의 70~80%로 낮추기
- 술은 체온을 떨어뜨리므로 운동 중에는 술 마시지 않기

 

 

 

 

 

 

어르신 추위 걱정 말고 한파쉼터로 오세요!



운영일시 : 3월 15일까지, 평일 9시~18시(쉼터별로 탄력적 운영 가능)
지정현황 : 동별 경로당 1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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