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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1월10일 13시26분 ]


- 16일(목), ‘설맞이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오전 10시~오후 4시까지 구청 앞 광장서 -
 

- 자매도시 13개 시‧군, 마을기업, 경동시장 청년몰 등 참여…지역 특산물 등 170여 개 품목 판매 -
 

 

 

 

 

▲ 지난해 열린 ‘설맞이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
 

 

 

 

 

동대문구가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앞두고 ‘2020년 설맞이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
 

 

 

해마다 열리는 ‘설맞이 직거래 장터’는 동대문구 자매결연 시‧군의 품질이 우수하고 신선한 특산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민들에게 공급하는 자리로,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이달 16일(목), 구청 앞 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동대문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13개 시‧군이 참여해 각 지역의 특산 농수산물 150여 개 품목을 시중보다 10~20%가량 저렴한 가격에 공급한다. 또한 동대문구의 마을기업과 여성단체연합회, 경동시장 청년몰도 동참해 20여 개 품목을 판매한다.
 

 

 

주요 판매 품목은 △경기 연천의 꿀, 들기름 △경북 청송의 사과, 유과 △전남 나주의 배, 배즙 △충남 청양의 표고버섯, 알밤 △충북 제천의 더덕, 한과 등으로 제수용은 물론 명절을 맞아 가족과 친지, 친구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물품들로 구성됐다.
 

 

 

구는 이번 직거래 장터가 주민들의 설날 장바구니 물가를 낮추고 자매도시 농가의 소득을 증진하는 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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