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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1월21일 11시24분 ]

 

 

 



 

 

 

 

청량리동 희망복지위원회는 15일(수) '찬! 찬! 찬! 밑반찬 지원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이른 아침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대상자들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동 희망복지위원과 봉사자들이 손수 반찬을 만들고 포장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희망나눔 수체화와 정다운재능기부봉사단, 동 희망복지위원회가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및 중증장애인을 포함한 주거취약계층 총 50가구를 위한 반찬을 만들어 매월 제공하고 있다.

 

 

 

반찬은 동 희망복지위원, 동대문엔젤스봉사단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했다. 반찬을 전한 복지위원들과 봉사단원들은 대상자들에게 따뜻한 말로서 정서적 지지도 함께 전하고 있어 신뢰감 형성과 더불어 지역사회 내 훈훈한 복지공동체를 만드는데 귀감이 되고 있다.

 

 

 

반찬을 받으신 김○○ 중증장애인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정과 관심으로 집까지 직접 가져다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다리가 불편해서 집안에서만 생활하고 반찬도 해먹을 수 없어 끼니 걱정이 컸는데, 그런 마음을 알고 도와주셔서 눈물이 난다”며 봉사자에게 큰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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