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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1월30일 15시25분 ]

 


 




 

 

두 계 순(휘경동)


 

배봉산 바로 밑에 있는 동네입니다. 등산하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자 허전했던 담벼락에 벽화를 그렸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이쁘다고 감탄하며 사진도 찍더라구요.
감동받아 매일매일 즐거움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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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혜 란(답십리동)



1월호 소식지를 통해 알게된 우리 동네 핫플레이스네요.
이문일공칠에 직접 방문해보니 소확 행을 느낄 수 있어 마음 따뜻해지는 공간입니다.
소식지를 통해 좋은 공간 알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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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혜 윤(장안동)



연애 13년 후 결혼하여 4년 만에 어렵게 얻은 귀한 아들~
이제 80일 된 아들이 웃는 모습을 보니 그동안 마음고생했던 것이 눈 녹듯이 녹아내립니다.
따뜻한 봄이 오면 혼자 걷던 중랑천과 배봉산 둘레길을 아기와 함께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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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호 선정동시 · 내 생일 (2020-01-28 16:5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