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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2월05일 09시34분 ]


- 지역 전통시장 상인회장 등 참석…전통시장 방역 방안 논의 -
 

- 이달 10~15일, 시장별 특성에 맞춰 방역 진행…3,094개 점포 대상 -
 

 

 

 

 

동대문구가 4일(화) 오후 4시 30분, 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전통시장 긴급방역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전통시장의 방문객 및 매출 감소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및 유관부서장, 지역 전통시장 상인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한 전통시장 내 방역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구는 이날 전통시장 상인회장들과의 논의를 바탕으로 전통시장 방역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우선, 전문 방역업체에 의뢰해 이달 10일(월)부터 15일(토)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 20곳의 3,094개 점포 및 공중화장실, 통로 등에 대해 방역을 실시한다. 더불어 소독 실시와 관련한 현수막을 시장 입구에 게시해 방문객들의 불안 심리를 해소한다.
 

 

 

이와 함께 시장 방문객들에게 지급할 손소독제와 마스크도 조속한 시일 내에 마련해 전통시장에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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