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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2월11일 14시43분 ]


- 동대문구, 유덕열 구청장 중심 선제적 대응 물 샐틈없는 현장 점검 -
 

- 관내 휴관 시설, 밥퍼 등 방문 상황 점검…전통시장 집중 방역 -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쉴틈없이 현장을 점검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나섰다.
 

 

 

10일 유 구청장과 동대문구 간부들은 문화강좌가 임시 휴강된 자치회관 및 다중이용시설에 방문해 현장 상황을 살피고,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민원 응대 직원의 마스크 착용 여부와 손세정제, 마스크 등 비치 현황을 꼼꼼히 확인했다.
 

 

 

이어 유 구청장은 점심시간에 무의탁노인 및 노숙자, 행려자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밥퍼에 방문해 시설 상황을 살피고, 식사를 위해 찾아온 방문객에게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오후에는 청량리 주변 전통시장을 방문해 방역에도 참여했다. 유 구청장은 방역과 함께 방문객이 줄어 걱정하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도 했다.
 

 

 

한편 구는 지난 7일, 많은 외국인 학생이 재학 중인 경희대, 외대, 시립대 등 관내 대학교와 대책 회의를 열었다. 회의를 통해 구와 대학 간 비상연락체제를 구축해 매일 학교별 현황을 공유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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