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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2월13일 09시55분 ]


- ‘방역물품 판매 현장점검반’ 운영…지역 내 약국, 편의점, 마트 등 소매점 점검 -
 

- 방역물품 수급 및 판매 동향 등 파악…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상황 종료 시까지 -
 

 

 

 

 

▲‘방역물품 판매 현장점검반’이 지역 약국에서 방역물품 판매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동대문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동반한 방역물품 매점매석 행위를 억제하기 위해 적극 나선다.
 

 

 

구는 지난달 말부터 ‘방역물품 판매 현장점검반’을 운영하고 있다.
 

 

 

현장점검반은 지역 내 약국, 편의점, 마트 등 소매점을 대상으로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의 가격, 수급 및 판매 동향을 매일 점검한다. 점검을 통해 방역물품의 가격을 과도하게 책정한 판매업체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을 권고한다.
 

 

 

더불어 매점매석 자제, 감염증 예방행동수칙 및 판매 시 주의사항 준수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홍보하며 지역 내 방역물품의 물가안정을 도모할 방침이다.
 

 

 

구는 현장점검반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의약외품(마스크, 손세정제 등) 매점매석으로 적발될 경우,「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에 의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이와 관련된 신고는 서울시 매점매석 신고센터(☎2133-955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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