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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2월24일 10시41분 ]


- 동대문구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상권 위해 구청 구내식당 월 1회 휴무에서 매주 금요일 휴무로 확대 -
 

 

 

 

 

동대문구 직원들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구는 코로나19 여파로 매출이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을 돕기 위해 동대문구청 내 구내 식당의 휴무일을 한시적으로 기존 월 1회에서 21일부터 월 4회로 확대 운영하고, 구내 식당 대신 주변 식당을 이용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21일부터 매주 금요일 구내 식당을 이용하던 직원 750여 명(일 평균)은 구청 인근 식당을 이용하며 위축된 지역 경제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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