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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3월24일 16시30분 ]

 

전농2동 주민센터에 ‘투명 아크릴 가림막’ 기부


 

 

 




 

 

 

지난 3월 16일(월) 전농2동 주민자치회가 전농2동 주민센터에 ‘투명 아크릴 가림막’ 8개를 기부했다.
 

전농2동 주민자치회가 기부한 ‘투명 아크릴 가림막’은 민원대에 설치할 수 있도록 특별 제작됐다.
 

가림막은 동주민센터 직원과 민원인이 대화할 때 침방울이 상대방에게 전달되는 것을 차단함으로써 코로나19의 전파를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전농2동 주민자치회는 면 마스크 700여 장도 마련해 매출 감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빠른 시일 안에 배부할 예정이다.

 

 

 

 

 

 

 

이문1동  |  ‘찾아가는 방역’ 활동 시작


 

 

 




 

 

 

지난 3월 3일(화) 이문1동 주민자치회 주최로 ‘찾아가는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이문1동 주민자치회 소속 회원 3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주민자치회원들은 방역기 10대를 동원해 쌀쌀한 날씨 속에서 외대앞역 출입구, 노래방, 종교시설, 상점 등 이문1동 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독을 2시간가량 진행했다.
 

이문1동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향후 코로나19의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이문1동 내 방역 취약지역 및 주민들의 요청이 있는 지점에 대해 지속적으로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문2동 자율방역단 등 격려


 

 

 

 



 

 


이문2동 직능단체연합회 및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월 6일(금)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관내 주민다중이용시설, 신이문역 주변 및 주민 요청 지역 등에 대한 방역소독에 여념이 없는 이문2동 자율방역단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점심 제공과 함께 면역력 강화에 좋은 건강보조식품과 방역소독 시 필요한 소모품(장갑, 수건, 1회용 티슈 등)을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앞으로도 자율방역단 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통해 코로나19 감염 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로 했다.

 

 

 

 

 

 

 

자원봉사센터  |  면 마스크 제작 나선 재봉틀 부대


 

 

 

 



 

 


구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후원하는 ‘안녕! 수제마스크 제작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재봉틀을 갓 익힌 초보부터 수선집을 운영 중인 베테랑까지 총 100여 명의 동대문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3일 동안 필터를 교체해서 쓰는 면 마스크 1,000장을 만들었다. 사업 참가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수량이다. 자원봉사자들은 원단 및 필터 재단에서부터 재봉, 포장까지 모든 작업을 직접 수행했다. 제작된 면 마스크는 동주민센터에 비치하고 민원처리를 위해 동주민센터를 찾은 민원인 가운데 꼭 필요한 분들에게 배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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