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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3월25일 09시56분 ]


- 동대문구의사회 회원, 주말 교대로 동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 봉사 -
 

-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자 관련 PC방 이용자 600여 명 검사서 큰 활약 -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선별진료소마다 인력난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동대문구의사회(회장 이태연)가 자발적으로 의료봉사에 나서 화제다.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동대문구와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동대문구의사회에서는 동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의 주말 근무를 지원하고 나섰다.
 

 

 

지역사회 감염이 장기화되고, 보건소 선별진료소가 24시간 운영됨에 따라 보건소 의료 인력의 체력소모가 커져 인력 공백이 우려되는 시점에서 동대문구의사회의 인력 지원은 큰 도움이 됐다. 보건소 의료 인력은 덕분에 휴식 후 다시 근무에 임할 수 있게 됐다. 
 

 

 

전준희 직전 동대문구보건소장도 팔을 걷어 붙이고 의료 봉사 대열에 합류했다.
 

 

 

특히 지난 3월 15일(일)에는 동대문구의사회 자원봉사자 7명이 확진자가 방문했던 PC방 이용자 600여 명에 대한 대규모 전수검사를 위해 교대로 근무하며 검체 채취에 임해 큰 도움이 됐다.  
 

 

 

의료 봉사에 참여한 한 의사는 “코로나19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동대문구 전 직원들에 감사하며, 지역사회 의료인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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