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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4월06일 10시16분 ]


- 4~5일, 동대문구청 직원들이 직접 장안벚꽃안길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안내 -
 

 

 

 

 





 

 

화창하고 따스한 봄날을 맞아 산책에 나선 주민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와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안내하기 위해 동대문구청 직원들이 직접 나섰다.
 

 

 

4일(토)과 5일(일) 이틀 동안, 일별 40여 명의 직원들이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군자교와 휘경유수지 사이의 장안벚꽃안길 주요 지점에서 주민들에게 마스크 착용 및 사람 간 2m 거리 유지를 안내한다. 아울러 장안벚꽃안길 휴게공간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는 주민들에게도 음식물 섭취 자제를 부탁한다.
 

 

 

 

 

 


 

 

 

 

 

4일(토) 오전, 안내 활동을 시작한 직원들은 주민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를 안내하고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 준수를 요청했다. 특히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산책에 나선 주민들에게는 외출 시 마스크를 꼭 착용해 주실 것을 당부하고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을 설명했다.
 

 

 

앞서 동대문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4~5일 개최 예정이었던 지역의 봄철 대표 축제인 ‘2020 동대문 봄꽃축제’를 취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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