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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10월28일 11시22분 ]

 

 


 

홍릉두물길 (6.2km, 2시간 10분)
성북천, 청계천, 정릉천과 연계되어 있는 물길

 


 

pick 1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생태공간 ‘청계천’ 

 


 

  동대문구에는 청계천의 하류가 지나고 있다. 청계천 하류에는 각종 어류와 식물이 자생하고 있어 주변을 산책하는 사람들과 관광객에게 좋은 볼거리를 준다.

 

pick 2

세종의 업적과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세종대왕기념관’
  세종대왕의 눈부신 업적과 정신을 느낄 수 있도록 세종대왕과 관련된 유적과 유물 및 관련 자료를 전시한 공간으로, 세종대왕 일대기실, 한글실, 과학실, 국악실 4개의 전시실로 이루어져 있다.

 

pick 3 ‘영휘원·숭인원’
  영휘원에는 조선조 고종황제의 계비인 순헌귀비 엄씨의 묘와 손자인 이진의 묘소 숭인원이 들어서 있다. 명성황후가 시해된 뒤 후궁이 된 엄씨는 신교육에 관심을 쏟아 진명여학교 설립 등 근대교육 발전에 상당히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장안벚꽃안길 (5.9km, 2시간)
중랑천 물길과 중랑천 벚꽃길을 걸을 수 있는 꽃길

 


 

pick 1 녹지가 어우러진 생태학습장 ‘중랑천’
  중랑천은 다양한 조류 및 곤충·식물의 서식처 및 먹이공간이 되어 준다. 철따라 유채, 해바라기, 코스모스 등이 무리지어 피어나는 꽃단지를 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다. 물과 아기자기한 풀, 곤충이 그립다면 생명력이 넘치는 중랑천에서 자연을 만끽해 보는 것도 좋다.

 

 

pick 2 자연과 스포츠가 조화된 공간 ‘중랑천 체육공원’
   중랑천 둔치를 따라 제1공원~제5공원의 체육공원이 조성되었는데, 주민들이 운동을 하거나 산책 후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설이 함께 갖추어져 있다. 시원하게 펼쳐진 중랑천에서 땀 흘리고, 바람을 쏘이며 그 땀을 식히고 싶다면 중랑천 체육공원으로 가 보자.

 

 


 

배봉두메十里(십리)길 (9.1km, 3시간)
동대문구의 거점 녹지와 도심가로경관을 걸을 수 있는 길

 


 


pick 1 도심 속 숲속여행 ‘배봉산 근린공원’
  도시 숲의 아름다움과 편안함을 느끼며 삼림욕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황톳길, 숲속도서관, 어린이 놀이터, 인공 암벽장, 야외무대 광장과 동대문구 조망이 가능한 정상부 공원이 있다.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어 보행이 편리하다.

 

pick 2 체력이 높아지는 산책로 ‘답십리 근린공원’
  종합체육시설을 비롯하여 배드민턴장 등 건강 증진을 위한 시설들이 조성되어 있다. 구름다리로 연결된 숲속의 산책로는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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