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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11월10일 10시19분 ]

- 8~9일 동대문구청 강당서 청년 대상 토크쇼 형식의 포럼, 글로벌 기업 현직자 멘토링 진행 -

 

 


 

 

동대문구는 청년의 날 제정을 기념하여 2일부터 8일까지 개최한 ‘제1회 동대문구 청년주간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청년의 뜸! 땀! 뜀!’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청년을 위로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를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일주일 간 △나 혼자 걷기 챌린지 △시간사진관 △나만의 HOT장소 챌린지 △동대문 클라스 영상 챌린지 △일자리가 보이는 라디오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7~8일에는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각각 ‘찾아가는 동청넷 Talk Talk’, ‘청년 미래설계-글로벌 기업 현직자 취업 멘토링’이 개최되며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7일 열린 ‘찾아가는 동청넷 Talk Talk’에서는 작년 12월에 발대한 제1기 동청넷 위원들이 청년정책네트워크 참여 계기, 활동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평소 청년으로서 가졌던 문제의식,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슈, 동대문구 청년으로서 기대하는 동대문구 모습, 2020년 청년자율예산제 청년정책 제안 과정 등을 공유했다. 

 


또한 이날 열린 ‘통통 피칭쇼’에서는 동대문구에서 8월부터 청년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청년도전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총 12팀이 중간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 사업에 대해서도 알렸다. 

 


8일에는 청년들의 구직 역량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미래설계-글로벌 기업 현직자 취업 멘토링’이 진행됐다.

 


구글, 나이키, 아모레퍼시픽, IBM, GE Healthcare 등 글로벌 기업의 기획, IT, 기술지원, HR 분야의 현직자 6명으로 구성된 멘토진이 청년 60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기업 취업 전반 및 분석을 주제로 취업특강을 하고 글로벌 기업 취업 Q&A도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청년들이 심도있는 조언을 받을 수 있도록 6개 기업 현직자들의 개별 그룹 멘토링도 진행됐다. 

 


모든 현장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동대문구청은 “코로나19로 생활, 취업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청년주간행사를 통해 같은 상황에 있는 청년, 고민을 상담할 수 있는 멘토 등과의 소통으로 위로를 얻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청년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청년 정책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8일 동대문구청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청년 미래설계-글로벌 기업 현직자 취업 멘토링’에서 글로벌기업 현직자와 청년들이 소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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