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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11월27일 13시16분 ]


<동대문구보건소>
마음건강주민교육단

비대면 마음건강돌봄 추진


 

 

  마음건강주민교육단 단원들이 관내 공동주택(임대 아파트) 33개소 입주민 가정에 배포할 마음건강 우편물 꾸러미(마음건강 상담 안내 및 방역물품 등) 포장작업을 실시했다. 


  마음건강 꾸러미를 통해 비대면 우울 검진 및 상담을 안내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우리 구는 마음건강주민교육단을 주축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 및 고립감 등이 더욱 깊어진 구민들의 마음을 돌볼 예정이다. 

 

글·사진 명예기자 홍 영 자

 

 



<동대문구자원봉사캠프>
코로나 블루, 싱그러운 반려식물을 통해 극복해요


 


  동대문구자원봉사센터가 동캠프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어르신들의 우울감을 덜어 드리기 위해 반려식물 키우기 활동을 진행했다.


  코로나 블루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겨울을 맞아 실내생활이 늘어 발생하는 취약계층의 우울감 감소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반려식물을 심고 가꾸는 활동을 마련했다.


  동캠프 회원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반려식물을 화분에 옮겨 심고 색 돌멩이와 네임픽으로 화분을 꾸미는 활동 시간을 가졌다.

 



<회기동>
행복한 주민만들기 특강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행복교실 열어


 

 

  지난 11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4회에 걸쳐 회기동 주민센터 강당이 따뜻한 미소로 북적거렸다.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수 있는 대인관계 기술, 아로마 테라피, 미술 심리치료, 웃음 치료의 주제로 힐링 강좌가 열렸기 때문이다. 


  매년 다양한 건강 및 인문학 강좌를 열고 있는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이라 방역수칙을 지켜서 조심스레 시작을 했다.


  실생활과 멀리 떨어진 인문학이 아닌 생활밀착형 강의로 주민들의 삶의 질과 행복감을 높이는 수업이 앞으로도 계속 열리기를 기대한다.

 

글·사진 명예기자 임 미 옥

 



<휘경동>

가로수 교체 작업으로 악취 안녕!


 


  지난 10월 23일 회기역 인근 가로변 은행 암나무 44주를 수나무 54주로 바꿔 심으며 보호판 140개 정비 등 환경개선 사업을 마무리했다. 


  은행나무는 뛰어난 공기 정화 기능과 노란 단풍이 아름다워 가로수로 사랑받는다. 그러나 지나가면 밟고 터지고 냄새가 많이 나서 가을철이면 은행 열매 악취로 인한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가로수 교체 작업으로 냄새의 고통에서 벗어나 쾌적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게 되었다.

 

글·사진 명예기자 오 경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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