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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12월03일 10시41분 ]

- 동대문구, 12월 3일 수험생 교통 편의, 유사 시 수송 위해 ‘특별교통대책’ 추진 -
- 교통상황실 운영, 마을버스 집중 배차, 비상수송차량 지원, 불법 주정차 단속 등 -

 

 


동대문구가 12월 3일(목)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해 수험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유사시 안전한 수송을 하기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시험 당일(3일) 오전 6시부터 오전 9시까지 교통상황실을 운영하며 시험장 주변의 교통대책 상황을 총괄한다. 

 


등교시간 대에는 마을버스를 집중 배차하고, 버스 전면 유리에는 시험장행 안내문을 부착한다. 버스에서는 시험장 근처 정류장을 알리는 안내방송도 실시한다.  

 


당일 오전 6시부터 오전 8시 10분까지 동별 행정차량 총 16대를 활용해 ‘비상수송차량’으로 운영한다. 구는 수험생들이 알아보기 쉽게 비상수송차량에 안내 표지를 붙이고 시험장 주변 및 지하철역‧버스정류장 부근에 대기하고 있다가 시험장까지 빠른 이동을 요청하는 수험생의 수송을 돕는다. 

 


이와 함께 시험장 주변의 교통질서 확립 및 혼잡 최소화를 위해 교통지도, 불법 주‧정차 단속 등도 실시할 계획이다.

 


동대문구청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해온 우리 수험생 여러분 정말 고맙고, 자랑스럽다. 여러분의 밝은 미래를 응원한다”며 “동대문구는 수능 당일 수험생이 가장 좋은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구민 여러분도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동대문구에서는 대광고, 동대부고, 해성여고 등 9개 시험장에서 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되며, 수험생 총 2,557명이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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