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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1년01월11일 11시28분 ]

-「대형폐기물 SMART 배출관리운영시스템」으로 적극적 지방재정 운영, 재정효율화 -
- 연평균 480만 원 신고필증 제작비용 절감, 인터넷 신고 수수료 수입 2.5배 증대 -

 

 

동대문구는「대형폐기물 SMART 배출관리운영시스템」이 ‘2020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 심사 결과, 기타 재정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적극적인 지방재정 운용과 재정효율화 사례를 발굴하여 전파·공유함으로써 지방재정 효율성·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2008년부터 열리고 있다.

 


동대문구는 신고필증 부착 없이 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도록「대형폐기물 SMART 배출관리운영시스템」을 구축하여 연평균 480만 원의 제작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되었고, 신고과정의 간편화로 2020년 3분기 기준으로 인터넷 신고분 수수료 수입이 같은 기간 대비 2.5배(1억7,571만여 원)으로 증가된 점 등 다양한 방면에서 노고를 높게 평가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구는 신고필증 구입·부착 의무로 인한 폐기물 신고절차의 번거로움과 수거 여부 관리의 어려움으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 및 무단투기 발생 등 대형생활폐기물 배출로 인한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반응형 웹페이지를 이용한「대형폐기물 SMART 배출관리운영시스템」을 구축했다.

 


해당 시스템의 도입으로 주민들은 QR코드를 통한 폐기물 배출신고부터 수거완료 알림문자 수신을 통한 처리결과 확인까지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여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구는 미수거 기간을 확인할 수 있는 폐기물 지도를 활용하여 장기간 방치되던 폐기물을 빠르게 처리해 도시를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동대문구청은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구축한「대형폐기물 SMART 배출관리운영시스템」이 재정의 효율성도 높이고, 노력의 결과로  ‘2020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동대문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편의 도모와 동시에 재정 효율성 및 건전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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