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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1년05월21일 15시44분 ]

 

아이들 즐거운 목소리가 꽃잎을 타고 흐르는

배봉산 유아숲 체험원

 

모래놀이, 밧줄놀이, 황톳길…다양한 체험 공간


배봉산 유아숲 체험원은 벚꽃 잎이 흩날리는 봄부터 눈 내리는 겨울까지 사계절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특히, 도시에서 지친 이들에겐 아이들과 함께 몸과 마음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모래놀이터와 물놀이장, 그리고 전망, 모험, 숲속, 배움, 자연으로 된 누리 공간까지 있어서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게 풍성하고 다양한 숲 생태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새로 조성된 밧줄놀이터는 여러 종류별로 설치되어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또한 배봉산 공원 안에 조성된 생태연못과 둘레길, 숲속 광장, 황톳길 등은 유아숲 체험원과 연계하여 아이들의 체험 활동의 장을 넓히고 있다. 

 

회색 도시 벗어나 오감으로 느끼는 숲과 자연


아이들은 회색 빛 도시에서 벗어나 숲과 교감하며 몸과 마음을 발산하고 즐겁게 뛰놀며 자연과 환경의 중요함을 배우고, 나아가 자연과 인간의 소중함을 알게 되어 사랑이 가득 넘치는 어른으로 성장하게 된다고 한다.

 

또한 이곳에서는 자연과 더불어 뛰어놀고 흙을 만지며 아토피 등 피부질환에 대한 면역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고 만끽하며 아이들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얻을 수 있다.
 

한편 아이들은 숲 놀이 활동을 통해 숲의 식물과 동물들에게도 나름의 질서와 법칙에 따라 살아가고 있음을 자연스럽게 인지하고, 숲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는 성취감도 얻을 수 있다. 

 

엄마·아빠·아이 모두가 즐거운 자유분방한 숲 나들이


게다가 숲은 정해진 규칙이 없어 또래 아이들과 숲 활동을 하며 거치는 다양한 시행착오를 통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워준다.


배봉산 유아숲 체험원은 주중엔 교육기관의 체험 학습원으로 활용되고 주말엔 가족과 주민들에게 개방하고 있다.


아이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즐겁게 맘껏 뛰어놀 수 있고 어른들은 편안하게 쉴 수 있어 모두 함께 행복한 배봉산 유아숲 체험원으로 숲 나들이를 떠나 보자! 

 

    글·사진 명예기자 이 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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