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뉴스홈 > 동대문뉴스 > 이모저모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21년06월04일 16시28분 ]

전농2동 주민자치회, 어버이날 맞이 어르신 돌봄 행사

 


 

전농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월 7일 생활안전환경분과 주최로 어버이날 맞이 어르신 돌봄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비대면 행사로 직접 준비한 소머리곰탕과 김치, 찰밥, 떡과 지역기관에서 협조한 생활용품을 소외 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박용범 전농2동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대부분의 행사가 취소되었지만 이번 돌봄 행사가 쓸쓸히 보내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에 보탬이 되고 빠른 일상의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글·사진 명예기자 장 명 숙

 

답십리2동 자매결연지 방문해 옥수수 파종 농촌 일손 돕기 참여

 


 

답십리2동 주민센터는 4월 23일 답십리2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자매결연지인 충청북도 음성군 소이면을 방문해 옥수수 파종 일손 돕기에 나섰다.


소이면 금고리 소재 옥수수 밭에 모종을 심은 후 물을 주고 흙을 덮는 등 즐거운 분위기 속에 옥수수 모종 심기가 마무리됐다.


답십리2동장(고석배)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옥수수 심기 체험을 통해 조금이나마 자매결연지에 힘이 될 수 있어 기쁘고, 품질 좋은 농산물 직거래도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 도·농 상호교류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장안2동 어르신, 따뜻한 밥 한 끼 같이해요

 


 

장안2동에서 재성메디칼(전문의약품 도매업)을 운영하는 김재훈 희망복지위원은 회사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해 6월부터 매달 저소득 어르신 100명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김재훈 희망복지위원이 인근 식당에 식대 60만 원을 선결제하면 어르신이 동주민센터에서 받은 쿠폰으로 식사가 가능하다.


장안2동장(최병희)은 “점심식사 지원은 어르신에게 밥 한 끼를  대접할 뿐만 아니라 지역상권 보호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휘경2동 배봉산 자락길 입구 쉬어가는 벤치 설치 

 


 

날은 더워지고,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바깥활동이 많아졌다.  이런 날씨엔 마스크를 쓰고 조금만 걷다 보면 숨이 차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앞서게 된다. 그렇다면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들은 어떨까? 이런 마음을 알았는지 주민을 위한 쉬어가는 벤치 2개가 설치됐다. 


지난 4월 2일 휘경2동 주민센터 앞, 배봉산 자락길 입구에 주변 길을  걷는 이들을 위한 ‘쉼터’가 생겼다. 배봉산 자락을 오르거나 인근 길을 걷다가 잠깐 나무그늘 아래 앉아 시원한 바람을 느껴 보면 어떨까. 

 

글·사진 명예기자 오 경 미

 

홍보담당관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저작권자 ⓒ DDMzin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로 보내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프린트하기
선농대제, 유튜브에서 함께 하세요 (2021-06-09 09:51:04)
동대문구상공회 김영철 회장, 사랑의 쌀 180포 기탁 (2021-06-01 16:5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