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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1년09월09일 09시44분 ]

-여름방학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발달 수준에 맞는 ‘집콕놀이키트’ 지원-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체험 활동 지원… 외부활동 제한으로 인한 스트레스 완화 기대-

 


동대문구(가 여름방학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특별한 선물인 ‘집콕놀이키트’를 전달한다. 현재 드림스타트 아동 267명을 대상으로 ‘집콕놀이키트’를 배부하고 있으며, 이달 중 전달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이 공평한 출발선에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동에게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집콕놀이키트’를 전달하기로 했다.


‘집콕놀이키트’는 놀이를 통해 아동과 보호자의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한편, 대·소근육 운동 및 미술활동 등 아동 발달의 통합적 측면을 고려해 튜브팝, 푸시팝, 종이접기, 발목줄넘기, 아이클레이, 보드게임으로 구성됐다. 


선물을 전달받은 아동은 “내가 꼭 갖고 싶었던 것들이 있어서 너무 좋다”며 기뻐했고, 보호자 역시 “가족들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키트여서 더욱 감사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동대문구청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문화체험활동 기회가 감소한 만큼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지원하고자 했다”며,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놀이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방학 기간 동안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드림스타트에서 제공한 ‘집콕놀이키트’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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