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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1년10월21일 14시26분 ]

- 7일, 취약계층의 훈훈한 추석 명절 위해 상주 삼백 쌀 10Kg 684포 동대문구에 기탁 -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상종)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을 동대문구에 7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0Kg 쌀 684포(환가액 1,95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2005년부터 매년 설날과 추석 명절에 저소득 가정을 위한 사랑의 쌀을 지원해오고 있다. 올해 2월에도 설 맞이 사랑의쌀 400포를 전달하며 코로나19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희망을 선사했다.


박상종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누는 사랑의 에너지가 꼭 필요한 시기”라며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임원 한 명 한 명이 계속 해서 사랑 에너지 나눔 활동을 함께하여 지역의 복지 취약계층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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