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뉴스홈 > 동대문뉴스 > 새소식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21년10월21일 16시47분 ]

-카페,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 출입자 관리 위해 12월까지 080 안심콜 통신비 전액 지원-
-동대문구청 누리집 통해 온라인 신청… 신청완료 후 부여된 고유번호로 즉시 서비스 이용 가능-

 

 

동대문구가 카페,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 출입자 관리를 위해 080 안심콜 서비스를 지원한다. 오는 12월까지 통신비 전액을 지원해 이용자와 영업자 모두 비용부담 없이 안심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안심콜 서비스는 해당 업소에 부여된 고유 전화번호(080)로 전화를 걸면 이용자의 연락처와 방문 시간 등 출입기록이 자동 저장되고, 저장된 정보는 4주 후 자동으로 폐기되는 출입자 관리 시스템이다.


구는 수기명부의 개인정보 유출, 허위정보 기재 등 문제점을 보완하고 QR코드와 같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이 있는 정보취약계층을 위해 080 안심콜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식당·카페,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PC방 등 출입자 관리 의무화 업소로, 동대문구청 누리집(생활정보>코로나19>출입자 관리 080 안심콜 서비스)에서 신청 가능하다. 신청완료 후 고유 번호가 즉시 부여되며, 이 번호를 활용해 안심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안심콜 서비스는 올해 12월까지 지원되며, 지원 연장 여부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추후 결정할 예정이다.


동대문구청은 “080 안심콜 서비스 지원으로 전자명부시스템 사용에 어려움이 있거나 수기명부 사용을 꺼리는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정확하고 신속한 역학조사를 통해 보다 정확한 방역관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촘촘한 방역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소재 음식점에 080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안내문이 부착됐다.

 

홍보담당관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저작권자 ⓒ DDMzin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로 보내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프린트하기
동대문구, 2021년도 제2회 추경예산 460억 원 확정 (2021-10-21 16:55:37)
휘경동 43번지 일대, 7층 이하 공동주택 단지로 재개발 (2021-10-21 16:3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