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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1년12월03일 11시07분 ]

-동대문구, 장안동·장한평역 거쳐 삼성역 가는 2416번 버스노선 신설… 29일부터 운행 시작-
-대중교통 이용 불편 호소하는 주민 민원에 대응… 구와 주민 5년 노력 결실-

 

 

동대문구가 장안동 및 장한평역을 거쳐 삼성역까지 운행되는 2416번 노선 신설의 쾌거를 이뤘으며, 오는 11월 29일 첫 운행을 시작했다.


새로 신설되는 2416번 버스는 중랑공영 차고지를 기점으로 상봉역(7호선), 장한로 일대, 장한평역(5호선), 군자역(5·7호선), 건대입구역(7호선) 및 삼성역(2호선)을 운행하는 알짜노선이다. 배차간격은 13~16분이다.


그간 장안동에서 강남까지 가는 버스노선이 없어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하다는 잦은 주민 민원에 따라 구는 지난 2017년도부터 장안동 지역 주민의 강남 접근성 향상을 위해 서울시에 지속적으로 시내버스 노선조정을 신청했으며 5년의 노력 끝에 최근 버스 노선 신설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이번 2416번 버스노선 신설은 구와 주민이 5년간 노력해 낸 결과물이며, 버스노선 신설로 장안동 지역 주민들의 강남 접근성이 개선돼 대중교통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동대문구청은 “구와 더불어 장안동 주민분들의 노력이 있어 이번 버스노선 신설이 결정됐다”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에 있어 주민분들의 불편사항을 경청하고,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9일부터 운행 예정된 2416번 버스노선 신설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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