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뉴스홈 > 기획스토리 > 명예기자가 간다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21년12월30일 13시39분 ]

 

일상의 자유로움이 언제였던가 싶은 요즘.


마음이 허하고 조그만 일에도 쉽게 슬퍼지고, 서운한 마음을 다잡으려 해도  좀처럼 잡히지 않아 불안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일상생활 속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주민들은 동대문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접속해 보자.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정신문제를 체크할 수 있도록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 센터 누리집(www.ddmind.net)이 PC와 모바일버전으로 개편됐다. 

 

 



 


검진을 통해 우울증, ADHD, 음주문제 등을 손쉽게 진단한 후 전문 상담 및  의료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성인의 경우 우울증 선별도구를 통해 자살위험성과 우울감을 확인할 수  있으며, 우울로 인한 자살위험 예방은 물론 알코올 사용 장애 선발도구를 활용할 수 있다.


아동, 청소년의 경우 ADHD 검사를 통해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충동적  행동 등 아동, 청소년기에 가장 흔히 관찰되는 이상행동을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학업 및 발달 과정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한다.

 

자가검진을 원하는 주민은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에 접속, 자가진단 메뉴를 클릭하거나 QR코드를 촬영해  접속하면 된다.


자가검진 서비스를 이용한 주민 중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사람은 별도의 신청 없이도 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  인력의 상담을 지원한다. 증상이 심한 경우, 병·의원 치료도 연계할 수 있다.


고위험군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상담을 원하는 사람은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 (☎02-963-1621~3)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어딘지 모르게 마음이 힘들지만 병원 문턱이 높게만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다면,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검진을 이용해 보자. 자가검진을 하는 것만으로도 나의 마음상태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어, 한결 나아진 기분이 들 테니 말이다.

 


 

글 명예기자 홍영자

 

 

 

홍보담당관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저작권자 ⓒ DDMzin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로 보내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프린트하기
재능기부로 사랑 나눔을, 동대문구청 치수과에 가다 (2022-02-04 14:29:04)
2021 동대문구 혁신교육지구축제 온라인 한마당에가다 (2021-12-01 13:3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