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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2년03월08일 09시55분 ]

 

청량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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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父子) 의사의 나눔 철학

 

  환한 미소로 나눔 철학을 이야기하는 부자(父子) 의사가 있다.

 

  아버지와 아들, 부자(父子) 의사가 운영하는 청량리동 소재 경희임내과는 매월 100만 원씩 1년간 총 1,200만 원의 후원금을 청량리동 저소득층 지원 사업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 의사를 밝혔다.


 청량리동 희망복지위원회는 전달받은 후원금을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폭넓게 지원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초중고 문제집 지원 ▲냉방용품 지원 ▲명절후원금 지원 ▲노인의 달 맞이 지원 ▲난방용품 지원 ▲김장김치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회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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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회기봉사회 떡국 떡 나눔


  대한적십자사 회기봉사회(회장 황영순)는 떡국 떡(환가액 56만 원)을 회기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회기봉사회는 지난해 11월 200만 원 상당의 김치를 후원했으며 작년 설에도 떡국 떡을 후원하기도 했다. 


 

휘경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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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캠프와 함께하는 정월대보름 나눔 행사


  휘경1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김복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직접 만든 오곡밥과 고사리, 시래기, 무나물 등을 1:1 결연을 맺은 15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휘경1동 자원봉사캠프는 환경보호를 위해 재사용이 가능한 용기를 구매하여, 조금이나마 일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하기도 했다.


 

휘경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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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서울병원 추모관 김 선물세트 전달


  삼육서울병원 추모관(부장 이재운)은 어려운 이웃들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마음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김 선물세트 80상자를 기탁했다.


  삼육서울병원 추모관은 작년 겨울에도 어려운 가정을 위해 백미(10kg) 50포를 기탁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선행을 해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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