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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2년07월13일 16시09분 ]

 

답십리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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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복지위원회 & 자원봉사캠프

사랑과 행복의 빵 만들다


답십리2동 희망복지위원회(위원장 김병국)와 자원봉사캠프(캠프장 김두남)는 동대문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를 실시했다.


희망복지위원과 자원봉사캠프 회원 10여 명이 손수 빵 반죽부터 굽기, 포장까지 했으며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머핀과 아몬드 파운드케이크는 저소득 어르신 56명에게 전달됐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댁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두남 자원봉사캠프장은 “정성껏 만든 빵을 받은 어르신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가슴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장안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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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 어르신 반찬 나눔 행사 열다


장안2동 희망복지위원회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 70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했다. 5명의 희망복지위원이 반찬을 만드느라 구슬땀을 흘렸고, 제육볶음, 오이무침, 열무김치 등 3가지와 달고 시원한 참외를 함께 담았다.


한편 장안2동 희망복지위원회는 매달 야쿠르트 지원 사업, 차상위계층 대상 쓰레기봉투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재능기부를 통한 식사 나눔, 도시락 나눔, 떡 나눔 사업 등을 실천하여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삼육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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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체험단 환경의날 기념 플로깅 진행


서울삼육초등학교 아보체험단(아는만큼 보이는 체험단) 4학년 학생들은 6월 1일 배봉산에서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 6월 5일 환경의날을 기념하기 위해 3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했다.


아이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용돈을 모아 쓰레기 봉투를 구입하였고, 배봉산 출발지점에서 정상까지 약 3시간 가량 많은 양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 행사에 참여한 삼육초 학생들은 “산을 오른다고 해서 힘들 것 같아 걱정했는데, 곳곳에 있는 쓰레기를 주우면서 올라가니 하나도 힘들지 않았어요. 깨끗해진 산을 보니 기분이 너무 좋아요” 라고 소감을 밝혔다.


스웨덴에서 시작돼 아직은 우리에게 생소한 플로깅 행사는 뜨거운 화두로 떠오르는 환경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문제의식을 고취하고, 나아가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문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보체험단은 플로깅 행사 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천연 세제 사용하기 등 생활 속에서 환경 운동에 동참할 수 있는 교육을 꾸준히 진행하고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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