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뉴스홈 > 기획스토리 > 이달의 포커스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22년08월30일 15시34분 ]

 

동대문구인터넷방송국은 아나운서를 꿈꾸는 초등학교 5학년 ~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에서 아나운서 1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참여한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학생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동대문구가 응원합니다!

 


 

 



시립청소년센터
카카오톡 채널 알림톡을 보고
아나운서에 관심이 있어 참여했다.


현재 학교 방송부에서 아나운서를
맡고 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아나운서가 하는 일, 발음, 발성법 등
유익한 정보를 많이 알 수 있게 됐다.


프롬프터를 실제로 본 것은 처음인데,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다.


앞으로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많길 바란다.

 

서하진 (전일중)

 

 

평소 아나운서, 기자, 캐스터 등
방송 관련 진로에 관심이 있었다.
와락에서 청소년 아나운서 체험을
한다기에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했다.


현직 아나운서 선생님께 배우니
멀게만 느껴졌던 아나운서라는 직업이
가깝게 다가왔다.
아나운서에 대해 배우고 끝나는 게
아니라 직접 말하는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카메라 앞에 서니 떨리기도 했지만 진짜
아나운서가 된 듯한 느낌이었다.
방학동안 진로 체험을 1개 이상
해보고 싶었는데, 오늘 아나운서
체험이 나의 미래를 위한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김은혜 (청량중)

 

 

아나운서 체험을
여러번 하였는데 그때마다
발음이 부자연스러웠다.
발음도 교정하고 일일 아나운서가
되어 보는 체험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 신청했다.


선생님께서 앞으로 내가 공식적으로
발표할 상황이 있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은지(동작, 발음, 대본)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셨다.


또한 부자연스러운 발음도 많이
교정되었다. 억양과 폐활량 등
스피치에 필요한 얘기를 세세히
해주셔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기대한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을 배웠다.
앞으로는 영상 편집 과정을 배워보고
싶고, 나아가 작은 단편 영화를
만들어 보고 싶다.

 

유연경 (신답초)

 

 

지금 중학교 방송부에서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활동하고 있다. 평소 진로를
찾는 활동에 관심이 많아,
체험 프로그램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 프로그램은 실제 아나운서가
멘토가 되어 멘티들에게 유용한 정보나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것들을 설명해 주셨다.


또한, 직접 시범도 보여 주시고 실습으로
스튜디오에서 녹화를 할 수도 있었다.
배경 앞에서 실제로 해보니까 현장감도
느낄 수 있었고 정말로 아나운서가 된 것
같아서 더욱 좋았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이 많아지길 바라며,
오늘 도와주신 선생님들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강수인 (전농중)

 

 

처음엔 엄마의 권유로
참여하게 됐다. 하지만 지금은
최고로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유명 앵커를
따라해 볼 수 있어서 큰 영광이다.
아직 꿈이 없던 나에게 이번 체험은
정말 멋진 경험으로 남았다.

 

장이준 (장평초)

 

 

방송 분야에 관심이 있고,
아나운서에 대해 꿈이 있고 말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참여했다.


아나운서에 대해 많이 배우고 글을
잘 읽는 방법, 말투 등 하나 하나
자세히 말하면서 배우니
더 잘할 수 있었다.


스튜디오에서 직접 말하니 내가
아나운서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꿈에 대한 열정이 더더욱 커졌다.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

 

이수빈 (종암초)

홍보담당관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저작권자 ⓒ DDMzine,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트위터로 보내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프린트하기
이달의 포커스 3 · 문해학교 어르신들의 솜씨 함께 볼까요? (2022-09-05 10:52:18)
이달의 포커스 1 · 추석준비, 동대문구에서 끝내기 (2022-08-30 14:3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