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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2년09월05일 16시59분 ]

 

 

남시종 (장안동)


마치 청명한 엽서 한 장을 떠올리게
하는 중랑천 산책길.


동대문구에 아름다운 중랑천 산책길이
있어 고마움과 행복을 느끼며 소식지를
보시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이렇게 올려봅니다.

 


박수명 (답십리동)


배봉산 입구에 차가운 생수가 가득 들어
있는 냉장고가 생겼어요.


무더운 여름을 나는 주민들을 위한 ‘더위
사냥 힐링냉장고’입니다.


시원한 생수도 마시고 건강도 지킬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박수명 (답십리동)


배봉산 입구에 차가운 생수가 가득 들어
있는 냉장고가 생겼어요.


무더운 여름을 나는 주민들을 위한 ‘더위
사냥 힐링냉장고’입니다.


시원한 생수도 마시고 건강도 지킬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왕순화 (회기동)


어느 할아버지라도 마찬가지겠지만

손자손녀에 대한 애틋함이라고 할까요.


손녀가 초등학교 입학 후 격주로 근무하는 직장
생활 중 짬을 내서 지극정성으로 손녀를 등

시키는 전명선 할아버지.


어린 나이에 부모를 여의고 한평생 힘겨운 삶을
살며 자수성가한 할아버지께 조금이나마 힘을
드리고 싶어 아내인 제가 직접 소개 합니다.

 

 


 

김은실 (전농동)


며칠 전 아래 층에 새 이웃이 이사온 날. 더운 날 이사하느라 너무 고생이 많으시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후쯤 우리집 인터넷 연결이 갑자기 끊겼어요.
 

‘어? 혹시? 왠지?’ 잠시 망설이다가 아래 층에 내려가서 여쭤보니 인터넷 설치 작업 중 실수가 있었고, 설치기사님을 연결해 주셔서 바로 해결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빨리 해결되었다고 말씀드리려던 차에 새 이웃 분이 땀을 뻘뻘 흘리고 계셨던 게 떠올라 냉장고에 들어있던 시원한 캔맥주 패키지를 드리고 왔어요. 다음날 저녁, 띵-똥 하는 소리에 나가 보았어요.

 

‘안녕하세요, 아래집입니다. 어제 불편드려 죄송해요.’
‘에이 무슨 말씀을요. 번거로우셨을텐데 도움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 잘 부탁드릴게요!’ 라고 서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예쁜 부부가 알록달록 수제마카롱을 들고 일부러 찾아와 주셨어요.

 

아파트에서 살다보니 이웃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덕분에 이렇게 만나 뵙게되어 든든한 기분이 들었어요.


두 분! 살기좋은 동대문구, 그 중에서도 우리 동네에 오신 걸 정말로 환영해요 !
앞으로 여름날의 맥주처럼 시원하고 마카롱처럼 달달한 일들만 가득하실 거예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 주세요!


보내실 때는 이름·주소·전화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원고종류 수필, 가족사진, 우리 동네 사진, 그림 등 제한 없음


우편 (02565) 서울 동대문구 천호대로 145 동대문구청 홍보담당관 소식지 담당자 앞
홈페이지 동대문소식 → 구정간행물 → 동대문구 소식지 → 주민참여마당
이메일 ddm4you@naver.com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기다립니다.

 


이번 <동대문구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담아 더욱 알찬 <동대문구소식>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우편 (02565) 서울 동대문구 천호대로 145 동대문구청 홍보담당관 소식지 담당자 앞
홈페이지 동대문소식 → 구정간행물 → 동대문구 소식지 → 소식지 모니터링
이메일 ddm4you@naver.com

 

 

 

 

우리집 추석 이야기를 보내 주세요!


9월 12일까지 <우리집 추석 이야기>를 간단한 글과 사진(1~2장)으로 담아 보내 주세요. 채택되신 분께는 전통시장 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보내실 때는 상품권을 받을 이름·주소·전화번호를 반드시 써 주세요. 
※ 보내주신 내용은 편집 방향에 따라 일부 수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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